- 1) 매장 선택
- 2) 예약하기
- 3) 짐보관하고 가볍게
이 지역 짐보관 매장 1곳
₩4,500~/일 · 개당 · 보상 포함
동대문 체크인 전·체크아웃 후 짐보관, 동대문역 10번 출구 4분
한눈에 보기
- 동대문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에 LIT 1호점 빈마마파파
- 광장시장 5분 · 동대문종합시장 7분 · DDP 8분
- 체크인 전(14~15시 입실) 짐 맡기고 동대문·광장시장·DDP 가볍게
- 짐 1개 하루 ₩4,500부터 (소형 4,500 · 중형 6,000 · 대형 8,000) · 보상 포함 · 사전 예약 가능
- 4개국어 응대 + QR 1분 체크인 + 카페 음료 동시
빈마마파파에 짐 맡기기
이 글에서 소개한 매장이에요. 지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예약할 수 있어요.
동대문 호텔 체크인은 보통 14~15시. 아침 도착이면 4~6시간이 비고, 캐리어를 끌고 광장시장·DDP를 도는 건 부담입니다.
LIT 1호점 빈마마파파는 동대문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4분. 짐 1개 하루 ₩4,500~(보상 포함), 사전 예약 가능합니다. 라까사·호텔28 등 동대문역 인근 숙소에서 도보 10~15분권.
기존 짐보관 방법의 불편함
- •지하철·역 락커는 항상 만석
- •동선 근처에는 보관소가 부족
- •짐을 맡기기 위해 동선이 꼬이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최근에는 동선 근처에서 짐을 맡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근처 가게에 짐을 맡기는 방법
요즘은 카페, 편의점, 상점 등 동네 가게의 남는 공간을 활용해 짐을 보관하는 서비스도 생기고 있습니다.
Life is Travel
릿(LIT)은 서울·부산·전주에서 여행자가 카페·동네 매장 같은 로컬 상점에 짐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돕는 로컬 짐보관 서비스입니다. 서울 14곳·부산 4곳·전주 1곳 총 19개 매장 운영 중이며 전국 확장 중.
근처 가게의 남는 공간에 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 ✓지도에서 근처 보관 가게 확인
- ✓예약 후 방문
- ✓쇼핑/카페/약속 동선에서 자유롭게 이동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쇼핑 중 짐이 불편한 분
카페/약속 전 잠깐 짐을 맡기고 싶은 분
동선 근처에서 빠르게 보관하고 싶은 분
짐보관을 더 편하게
짐보관은 더 이상 특정 장소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동선 가까이에 있는 가게를 활용하면, 일정은 훨씬 가볍고 자유로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대문 호텔 체크인 전, 짐은 어디에 맡기나요?
체크인이 14~15시라 아침 도착이면 4~6시간이 빕니다. 빈마마파파(동대문역 10번 출구 도보 4분)에 맡기고 가볍게 다니세요. 짐 1개 ₩4,500~/일, 보상 포함, 사전 예약 가능. 라까사·호텔28·토요코인 등 동대문역 호텔에서 도보 10~15분 또는 지하철 1정거장.
동대문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코인라커가 만석이면?
동대문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4·5호선) 코인라커는 새벽쇼핑·DDP 행사 때 자주 만석입니다. 라커를 기다리지 말고 동대문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 빈마마파파에 미리 예약하세요. 캐리어·배낭·쇼핑백 사이즈 제한 없습니다.
새벽 쇼핑·체크아웃 후 저녁 항공편까지 짐은?
빈마마파파는 평일 11:00 전후 오픈(일요일 휴무)입니다. 짐을 맡기고 광장시장(도보 5분)·DDP(8분)·동대문종합시장(7분)을 가볍게 다닌 뒤 동대문역에서 공항버스·지하철로 이동하세요. 일요일이라면 도보권의 을지로 글라스프렌즈안경(매일 영업)을 이용하면 됩니다.
동대문에서 코인라커와 릿(LIT) 중 뭐가 나아요?
짧게 쓰면 라커, 길게 쓰면 릿입니다. 소형 짐 2~3시간이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라커가 저렴하고 즉시 이용 가능합니다. 다만 DDP·쇼핑몰 방문객이 몰려 대형 칸 경쟁이 치열하고 시간제라 하루 종일 맡기면 요금이 누적됩니다. 새벽 쇼핑부터 저녁까지, 또는 대형 캐리어라면 동대문역 도보 4분 빈마마파파가 확실합니다. 하루 ₩4,500부터 정액이고 보상이 포함되며 사전 예약도 가능합니다.
다른 지역 짐보관 가이드
일정, 짐 걱정 없이 가볍게
릿(LIT)은 짐보관이 필요한 여행자를 위해 근처 가게의 남는 공간에 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