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2호선시청역 도보권지역별 안내

시청 짐보관 총정리시청역 4번 출구 도보 1분, 덕수궁·광화문 빈손 코스

시청은 도심 관광이 시작되는 지점이라 코인라커 수요가 가장 몰리는 곳입니다. 4번 출구 앞에 캐리어를 맡기고 덕수궁·정동길·광화문을 걷는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LIT 운영팀매장 현장 확인 완료업데이트: 2026-08-26
  1. 1) 매장 선택
  2. 2) 예약하기
  3. 3) 짐보관하고 가볍게
분실·파손 보상 포함4개국어 지원

한눈에 보기

  • 호두가 서울시청 직영점: 시청역 4번 출구 도보 1분 · 중구 세종대로 82
  • 월~금 08:00–20:00 · 토 10:30–18:00 · 일요일 휴무
  • 짐 1개 하루 ₩4,500부터 (소형 4,500 · 중형 6,000 · 대형 8,000원)
  • 덕수궁 도보 3분 · 광화문광장 8분 · 명동 10분 · 서울광장 1분

시청, 짐 맡길 곳 수요가 가장 몰리는 도심

시청역 일대는 관광객과 출장객, 서울광장 행사 인파가 한 곳에서 겹칩니다.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길은 걷는 게 목적인 코스고, 광화문까지 이어 걸으면 반나절이 금방 갑니다.

그런데 시청역·을지로입구역 코인라커는 출퇴근 시간과 관광 성수기에 자주 만석이고, 큰 캐리어는 애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도심 관광을 시청에서 시작한다면 짐부터 해결하고 움직이는 게 순서입니다.

시청역 4번 출구 도보 1분, 호두가 시청직영점

릿(LIT) 서울 직영 매장인 호두가 서울시청 직영점이 중구 세종대로 82, 시청역 4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있습니다. 호두과자 카페라 짐을 맡기면서 간식을 사 가기 좋습니다.

영업시간은 월~금 08:00–20:00, 토 10:30–18:00이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평일 아침 8시에 열기 때문에 이른 도착에도 대응됩니다.

목적지호두가 시청직영점에서 도보
시청역 4번 출구 (1·2호선)1분
서울광장1분
덕수궁3분
광화문광장8분
명동 (쇼핑 거리)10분

요금과 예약 방법

짐 1개 하루 ₩4,500부터입니다. 소형(배낭·작은 가방) 4,500원, 중형(27인치 이하 캐리어, 기내용 포함) 6,000원, 대형(28인치 이상) 8,000원.

보관 중 분실·파손은 릿(LIT)이 직접 보상하고, lifeistravel.io에서 사전 예약하면 QR로 1분 만에 체크인합니다. 코인라커에 들어가지 않는 대형 캐리어도 그대로 맡길 수 있고, 4개국어(한·영·일·중) 응대라 한국어가 필요 없습니다.

빈손 반나절 코스: 덕수궁 → 정동길 → 광화문

짐을 맡겼다면 ① 도보 3분 덕수궁에서 궁 안을 한 바퀴 돌고 ② 돌담길을 따라 정동길로 빠져 미술관과 옛 건물들을 지나 ③ 도보 8분 광화문광장까지 올라간 뒤, 돌아오는 길에 서울광장에서 마무리하는 코스가 딱 반나절입니다. 평일 아침 8시에 짐을 맡기면 궁궐 개장 시간에 맞춰 하루를 길게 쓸 수 있습니다.

명동·을지로와 묶어서 · 일요일 대안

명동은 시청역에서 2호선 한 정거장, 또는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짐을 맡기고 명동·남대문시장에서 쇼핑한 뒤 저녁에 찾아 가는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호두가 시청직영점은 일요일 휴무이고 평일 20:00에 마감하므로, 일요일이거나 저녁 8시 이후에 짐을 찾아야 한다면 을지로3가역 1번 출구 앞 글라스프렌즈안경(매일 09:00–20:00)이나 밤늦게까지 여는 종로 빈마마파파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시청역 짐보관은 어디서 해요?

시청역 4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의 호두가 서울시청 직영점(서울 중구 세종대로 82)에서 맡길 수 있습니다. 짐 1개 하루 ₩4,500부터(소형 4,500·중형 6,000·대형 8,000원), 분실·파손은 LIT가 직접 보상합니다. 영업시간은 월~금 08:00–20:00, 토 10:30–18:00이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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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광화문 관광 중 캐리어는 어디에 두나요?

호두가 시청직영점에서 덕수궁은 도보 3분, 광화문광장은 8분입니다. 짐을 맡기고 궁궐과 광장을 빈손으로 걷는 게 가장 편합니다. 4개국어 응대에 QR 1분 체크인이라 시간도 거의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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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코인라커가 만석일 땐 어떻게 하나요?

시청역·을지로입구역 코인라커는 출퇴근·관광 성수기에 자주 만석입니다. 호두가 시청직영점은 사전 예약이 가능해 도착 전에 자리를 확보할 수 있고, 코인라커에 들어가지 않는 28인치 이상 대형 캐리어도 보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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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나 저녁 8시 이후에는 어디에 맡기나요?

호두가 시청직영점은 일요일 휴무, 평일 20:00 마감입니다. 그 시간대에는 을지로3가역 1번 출구 앞 글라스프렌즈안경(매일 09:00–20:00)이나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종로 빈마마파파를 이용하세요. 당일 못 찾은 짐은 다음 영업 시작 후 회수할 수 있고 추가 하루 보관료(크기별 4,500~8,000원)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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